
음악뿐 아니라 앨범 커버부터 각종 영상까지 모두 직접 제작하는 다재다능한 뮤지션 레이나는 소중한 사람들과 보내는 여러 경험 속에서 깨달은 것들, 특히나 청소년에서 성인으로 넘어가는 과도기 속 변화하는 자신의 감정들을 데뷔 앨범 [Ai no Ubugoe, Ai no Nakigoe (愛の産声、哀の鳴き声)]에 표현해냈다.
2024년 9월 발매된 레이나의 첫 정규 앨범 [Ai no Ubugoe, Ai no Nakigoe (愛の産声、哀の鳴き声)]는 그가 느낀 사랑과 슬픔 그리고 개인적인 경험들을 음악으로써 생생하게 그려낸 앨범이다.
해당 앨범은 사랑을 뜻하는 ‘‘愛(애)’과 슬픔을 뜻하는 ‘哀(애)’, 같은 발음을 가진 두 단어를 탐구하고 있다. 레이나는 이 두 감정은 대조적이지만 깊이 연결되어 있으며, 그는 이를 통해 사랑에 대한 자기 인식, 사랑하고 사랑받는 경험, 청소년기의 아픔, 그리고 그 경험에서 오는 강인함을 담아내었다고 전했다.
[Ai no Ubugoe, Ai no Nakigoe (愛の産声、哀の鳴き声)] 앨범에는 바이럴 히트곡 ‘utatane’ 뿐 만 아니라 ‘doudemoii hanashiga shitai’ 등 총 15곡이 수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