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춤하던 포스트 펑크 씬을 다시금 끌어올린 건, 다름 아닌 무경력의 타투이스트와 한 밴드였습니다.
끝없는 자기혐오와 현대 사회의 부조리를 자신들만의 기괴하고 유쾌한 방식으로 비틀어, 껄끄러운 이면을 날카롭게 꿰뚫은 이들은 진흙탕 같은 인생과 사회를 한바탕 웃음으로 바꿔버렸는데요.
혐오를 가장 쿨하게 소비하는 밴드, 비아그라 보이즈의 스토리를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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