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에너지로 글로벌 록 스피릿을 증명하고 있는 차세대 하드록 씬의 가장 뜨거운 아이콘, 멕시코 출신의 세 자매 밴드 ‘더 워닝(The Warning)’을 아시나요?🔥
다니엘라(보컬·기타), 파울리나(드럼·보컬), 알레한드라(베이스) 세 친자매로 구성된 더 워닝은 지난 2014년, 전설적인 메탈 밴드 메탈리카(Metallica)의 대표곡 ‘Enter Sandman’을 커버한 영상이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주목을 받으며 혜성처럼 등장한 밴드인데요. 이들은 단순한 바이럴 화제성을 넘어 멤버 전원이 직접 곡을 쓰고 자신들만의 탄탄한 음악적 길을 걸어오며, 현재 하드록 씬을 대표하는 주역으로 성장해왔습니다.
특히 이들의 압도적인 라이브 역량은 뮤즈(Muse), 푸 파이터스(Foo Fighters), 건즈 앤 로지스(Guns N' Roses) 등 거장들의 선택으로 증명되며 전 세계 록 팬들에게 강렬한 도장을 찍고 있죠. 현재 남미를 넘어 유럽, 북미 지역에서의 월드 투어를 연이어 매진시키며 글로벌 팬덤을 무서운 기세로 확장해 나가고 있는 더 워닝은 오는 8월 12일, 첫 단독 내한 공연으로 한국을 찾을 예정인데요.
이번 내한은 세계 최대 규모의 록 페스티벌인 ‘바켄 오픈 에어’, ‘록 워히터’부터 ‘서머 소닉’, ‘매드 쿨’ 등 메이저 대형 페스티벌을 압도하고 있는 이들의 라이브를 생생하게 직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죠. 더 워닝의 첫 단독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오는 6월 17일 수요일 낮 12시부터 온라인 예매처 29CM와 예스24 티켓을 통해 동시 진행될 예정입니다.
‘록의 새로운 물결’ 더 워닝의 이름을 모두가 주목해야 하는 이유, 지금 팝스테이션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