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대 글로벌 소울 라이징 스타'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목소리, 세쿠(Sekou)가 한국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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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 기반의 탄탄한 보컬과 현대 소울, 팝, R&B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세쿠는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입니다. 풍부한 바리톤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그는 틱톡과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빠르게 팬층을 넓혔으며, 2024년 영국 브릿 어워드(BRIT Awards) 라이징 아티스트(Rising Artist)상 후보에 오르며 음악 업계의 기대주로 떠올랐죠.
특히, 지난 해 발매한 EP [In A World We Don’t Belong (Pt.1)]는 세쿠 커리어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한 음반이었습니다. EP에 수록된 ‘Catching Bodies’는 펑키한 그루브가 돋보이는 빈티지 소울 트랙으로 SNS를 통해 빠르게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는데요. 스포티파이(Spotify) 1,000만 스트리밍,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 190만회 등 단기간에 놀라운 성과를 이뤄냈죠.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세쿠는 시저(SZA), 존 레전드(John Legend), 샘 스미스(Sam Smith)의 투어 오프닝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관객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렸습니다. 여기에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의 일곱 번째 스튜디오 앨범 [SWAG]에 참여한 그는 세계적인 팝스타들의 러브콜이 이어질 만큼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데요.
세쿠의 진가는 무대 위에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글래스톤베리(Glastonbury Fesival), 서머 소닉(Summer Sonic) 등 글로벌 페스티벌 라인업에 포함되며 차세대 보컬리스트로서의 입지를 넓혀간 그는 깊은 감정선을 담아내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압도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로 관객과 평단의 찬사를 받아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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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목소리, 세쿠의 라이브를 한국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오는 8월 18일 오후 8시, 세쿠가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의 내한 공연 소식을 전했는데요. 이번 공연은 세쿠의 첫 단독 내한 공연으로, 국내 팬들이 그의 음악과 라이브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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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글로벌 소울 라이징 스타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목소리, 세쿠 내한 공연
▪️일시 : 2026. 8. 18 (화) 오후 8시
▪️장소 :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예매처 : 티켓링크(ticketlink.co.kr)
▪️관람 등급 : 13세 이상
▪️티켓가 : 전석 스탠딩 120,000원
▫️티켓 오픈 : 2026. 6. 23 (화) 낮 12시 ~
* 본 공연은 ID당 4매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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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공연은 유얼라이브가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 내한 공연 프로젝트 MNI(My Name Is)의 일환으로 개최됩니다. MNI는 유얼라이브가 주목하는 라이징 스타들의 공연을 가장 먼저 소개하는 프로젝트로, 최근 공개된 첫 번째 라인업 더 워닝(The Warning)에 이어 세쿠가 두 번째 주자로 바통을 이어받을 예정입니다.
| Photo. SEK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