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데뷔 앨범 [Weezer]로 단숨에 세계적인 록스타가 된 밴드 위저.
하지만 성공에 회의감을 느낀 밴드의 프론트맨 리버스 쿼모는 하버드로 향했고, 이후 완전히 다른 방향의 2집 [Pinkerton]을 만들어냅니다. 지나치게 솔직하고 거칠었던 이 앨범은 결국 팬과 평단의 외면을 받았고, 그 실패는 밴드를 음악과 사람들로부터 멀어지게 만들었죠.
그런데 몇 년 뒤, 아무도 이해하지 못했던 이 앨범을 다시 찾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한때 실패작이라 불렸던 [Pinkerton]은 어떻게 위저를 대표하는 명반으로 재평가받게 됐을까요?
그 흥미로운 이야기를 지금 영상으로 감상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