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눈이 내리던 2025년 겨울 저녁, 유얼라이브와 브랜디 센키가 만났습니다.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무대에 이어 첫 단독 내한 공연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한국 리스너들의 마음속에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이들의 인터뷰 현장은 눈 내리던 서울의 차가운 바람과는 달리, 음악을 향한 깊은 고민과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했는데요.
신인의 풋풋함과 대비되는 성숙한 음악 세계, 그리고 누구보다 진지한 시선으로 음악을 대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