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침없는 에너지로 글로벌 록 스피릿을 증명하고 있는 차세대 하드록 씬의 가장 뜨거운 아이콘, 멕시코 출신의 세 자매 밴드 더 워닝(The Warning)이 마침내 한국을 찾습니다.

©The Warning / ualive
이번 공연은 유얼라이브가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 내한 공연 프로젝트 MNI(My Name Is)의 첫 번째 무대로 진행될 예정인데요. MNI는 유얼라이브가 주목하는 라이징 스타들의 공연을 가장 먼저 소개하는 프로젝트로, 앞으로 세계 음악 시장에서 더욱 큰 주목을 받을 아티스트들을 국내 팬들에게 꾸준히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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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전설적인 메탈 밴드 메탈리카(Metallica)의 대표곡 ‘Enter Sandman’을 커버한 영상이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주목을 받으며 혜성처럼 등장한 더 워닝은 다니엘라 비야레알 벨레스(Daniela Villarreal Vélez, 이하 다니엘라/보컬·기타), 파울리나 비야레알 벨레스(Paulina Villarreal Vélez, 이하 파울리나/드럼·보컬), 알레한드라 비야레알 벨레스(Alejandra Villarreal Vélez, 이하 알레한드라/베이스) 세 친자매로 구성된 팀인데요.
밴드는 단순한 바이럴 화제성을 넘어 멤버 전원이 직접 곡을 쓰고 자신들만의 탄탄한 음악적 길을 걸어오며, 명실상부 동시대 록 씬을 대표하는 주역으로 성장해왔는데요. 독립적으로 발표한 초기 작품들을 거쳐 메이저 데뷔 앨범 [ERROR]와 최신작 [Keep Me Fed]에 이르기까지, 거침없고 폭발적인 에너지를 과시해 온 더 워닝은 강렬한 리프와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 그리고 오랜 시간 다져온 세 자매 특유의 탄탄한 호흡을 바탕으로 평단과 대중의 찬사를 동시에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의 압도적인 라이브 역량은 거장들의 선택으로 증명됐는데요. 뮤즈(Muse), 푸 파이터스(Foo Fighters), 건즈 앤 로지스(Guns N' Roses) 등 세계적인 레전드 록 밴드들의 오프닝 액트로 잇따라 선택받으며 전 세계 록 팬들에게 강렬한 도장을 찍었을 뿐만 아니라 남미를 넘어 유럽, 북미 지역에서의 월드 투어를 연이어 매진시키며 글로벌 팬덤을 무서운 기세로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이번 공연은 세계 최대 규모의 록 페스티벌인 <바켄 오픈 에어(Wacken Open Air)>를 비롯해 <록 워히터(Rock Werchter)>, <서머 소닉(Summer Sonic)>, <매드 쿨(Mad Cool)> 등 대형 무대를 휩쓸며 관객들을 사로잡은 더 워닝의 폭발적인 라이브를 국내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또한 최근 공개된 신곡 ‘Kerosene’, ‘Ego’를 비롯해 새로운 챕터를 예고하고 있는 더 워닝의 현재를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예정입니다.
오는 8월 12일 오후 8시 서울 홍대에 위치한 무신사 개러지에서 대망의 첫 단독 내한 공연을 펼칠 더 워닝의 공연 티켓 예매는 오는 6월 17일 수요일 낮 12시부터 온라인 예매처 29CM와 예스24 티켓을 통해 동시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더 워닝 알아보기]
l Photo. The War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