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과 외로움, 청춘의 불안과 성장의 순간들을 가장 솔직한 언어로 노래해온 영국 싱어송라이터 홀리 험버스톤(Holly Humberstone)이 마침내 첫 단독 내한 공연을 개최합니다.

©Holly Humberstone / ualive
이번 공연은 유얼라이브가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 내한 공연 프로젝트 MNI(My Name Is)의 일환으로 앞서 공개된 더 워닝(The Warning), 세쿠(Seku)에 이어 그 마지막 이름을 올렸는데요. MNI는 유얼라이브가 주목하는 라이징 스타들의 공연을 가장 먼저 소개하는 프로젝트로, 앞으로 세계 음악 시장에서 더욱 큰 주목을 받을 아티스트들을 국내 팬들에게 꾸준히 선보일 예정입니다.

데뷔 EP [Falling Asleep At The Wheel]을 시작으로 정규 데뷔 앨범 [Paint My Bedroom Black], 그리고 올해 발매와 동시에 평단의 호평을 받은 두 번째 정규 앨범 [Cruel World]에 이르기까지 홀리 험버스톤은 자신의 가장 사적인 감정과 경험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전 세계 리스너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왔는데요. 섬세한 가사와 따뜻하면서도 깊이 있는 사운드를 바탕으로, 동시대 가장 주목받는 싱어송라이터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22년 브릿 어워드(BRIT Awards)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은 홀리 험버스톤은 이후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The Eras Tour>를 비롯해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 샘 펜더(Sam Fender)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투어 오프닝 무대에 연이어 오르며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넓혀왔습니다.
또한 <코첼라(Coachella)>, <글래스톤베리(Glastonbury)>, <롤라팔루자(Lollapalooza)> 세계적인 페스티벌에서도 진정성 있는 라이브와 깊은 몰입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라이브 아티스트로서의 저력 역시 꾸준히 증명해 왔는데요.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섬세한 감정 표현과 깊은 몰입감은 홀리 험버스톤을 오늘날 가장 주목받는 라이브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하게 했습니다.
오는 8월 17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이번 첫 단독 내한 공연에서는 최신작 [Cruel World]의 신곡들은 물론, 'Falling Asleep At The Wheel', 'Scarlett', 'Paint My Bedroom Black' 등 홀리 험버스톤의 음악 세계를 대표하는 곡들을 가까운 거리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가장 솔직한 이야기로 가장 큰 공감을 만들어내는 아티스트. 홀리 험버스톤의 첫 단독 내한 공연 티켓은 오는 7월 7일 낮 1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공연 및 티켓 예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얼라이브 앱과 유얼라이브 콘서트 공식 인스타그램(@ualive_stage)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홀리 험버스톤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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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Photo. Holly Humberstone